얼마전 부터 꼭 공주님이 꼭 한 번 같이 가보고 싶다고 했던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플라잉 팬 화이트'
지난 일요일 11시에 방문하게되었다.
사진에는 잘 나와있지 않지만, 10분 정도 늦게 도착했다면 밖에서 기다려야 했을 정도로 이곳에서 주말 식사를 즐기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다.
지난 일요일 11시에 방문하게되었다.
사진에는 잘 나와있지 않지만, 10분 정도 늦게 도착했다면 밖에서 기다려야 했을 정도로 이곳에서 주말 식사를 즐기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다.
파머스 오픈 오믈렛
그리고
바나나 프렌치 토스트
예상했던 것 이상으로, 그리고 비쥬얼 이상으로 그 두 요리의 맛은 정말 훌륭했다. 내가 주말에 부지런하다면 정말 주말 단골로 삼고 싶은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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