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day hungry'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0/08/08 신포닭강
  2. 2010/07/05 아이스크림 와플 @카페 이마 (2)
  3. 2009/01/05 크랩하우스
  4. 2008/12/27 부티크 블루밍 on 크리스마스 - 20081225 (3)
  5. 2008/12/18 flying pan white 081214 (2)

신포닭강

2010/08/08 03:52 from everyday hungry
배고파...
@인천 신포시장 신포닭강정(2010년 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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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있어서 진리의 아이스크림 와플이란,
"초코+녹차맛 아이스크림은 얹고,생크림은 빼고!"
@카페 이마(일민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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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랩하우스

2009/01/05 00:16 from everyday hungry

◎지극히 주관적인 내 맘대로 평가◎

▷인도네시아, 싱가폴의 맛이 살포시 느껴지는 칠리크랩 = +3
하지만 기본으로 나오는 빵을 추가 주문해야 한다는 점 = -1
직원들 약간은 미흡한 서비스 태도 및 정신 = -1
춥고, 청결치 않고, 그저 그런 화장실 = -1
처음보는 크랩 파스타의 신기함 = +1
두서 없이 나오는 주문 메뉴 = 0 (보통 메인으로 먹는 칠리크랩이 나오고 나서, 기타음식 (ex)볶음밥 혹은 
                                                         면 등)이 나와야 하는데 동시에 나와 각 각의 음식의 맛을 제대로 느끼기 힘들었음)

총점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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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여러 블로그 등에서 회자되기 시작하는 부티크 블루밍을 크리스마스 저녁 식사 장소로 예약을 하고 가보았다.

약 열흘 전 예약을 하니, 개인 이메일로 그 날 저녁에 제공될 메뉴를 미리 보내주는 작은 배려에 현재 많은 신경을 쓰고 있음을 확인한 채 크리스마스 저녁을 먹으러 갔다.


이 날 제공된 식사는 12코스 요리로서, 그 구성 및 순서는 아래와 같았다.


 차가운 감자퓨레와 토마토, 샐러리 등을 곁들인 석화                 캐비어를 곁들인 페스토 카펠리니
             절인 야채와 플랜타를 곁들인 낙지 샐러드                메론사살를 곁들인 푸아그라 라자나떼
        고르론졸라 크림을 곁들인 랍스터 스칼로피네             푸아그라 소스를 곁들인 레지아노 라비올리
                                민트 셔벗      후레쉬 트러플을 곁들인 자연산 전복과 대하구이
 구아제또 소스와 쿠스쿠스를 곁들인 간재미 샴페인찜                        숯불에 구운 한우 안심
                          세프가 선정한 디저트 1                          세프가 선정한 디저트 2
<클릭하면 큰 사진>



식사가 다 끝난 후 크리스마스 예약 손님에게 특별히 챙겨주는 선물 또한 이들의 세심한 배려심을 다시금 엿볼수 있었다.


그러나 음식의 맛 또한 훌륭했으나, 각 각 음식의 훌륭한 비쥬얼을 뒷받침해주지는 못하는 느낌이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음식이 대체로 짠편이었다.(이 점은 다른 블로그 등에서도 언급이 된 점으로서 반드시 개선이 되어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된다) 


10코스가 넘는 레스토랑으로 '팔레드 고몽'을 먼저 경험했기 때문인지, 팔레드 고몽에서만큼의 감흥은 없었다. (물론 2인 기준 팔레드 고몽 대비 2/3 가격으로 이와 같은 만찬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충분한 메리트가 있다.)



나의 생각

    맛    : ★★★★
 분위기 : ★★★★
    서비스 : ★★★★☆


정리하자면, 기념일에 가보면 좋을 레스토랑. 하지만 프로포즈 장소로서는 고민을 해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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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부터 꼭 공주님이 꼭 한 번 같이 가보고 싶다고 했던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플라잉 팬 화이트'

지난 일요일 11시에 방문하게되었다.

사진에는 잘 나와있지 않지만, 10분 정도 늦게 도착했다면 밖에서 기다려야 했을 정도로 이곳에서 주말 식사를 즐기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다.



파머스 오픈 오믈렛




그리고



바나나 프렌치 토스트




예상했던 것 이상으로, 그리고 비쥬얼 이상으로 그 두 요리의 맛은 정말 훌륭했다. 내가 주말에 부지런하다면 정말 주말 단골로 삼고 싶은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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